동네한바퀴
난 아파트 밀집지역에 산다. 주거지역과 시청을 중심으로
쇼핑가능한 시설들이 밀집되어있다.
가벼운 복장으로 산책하듯이 동네한바퀴를 돈다.
쇼핑도 하고 여러가지 구경도 하면서 다니는 곳들은 거리상으로는 지하철 한정거장 거리지만 공원도 있고 작은 시냇물도 흐르고 인공 호수도 있어서 재미가 많다.
술집들과 밥집들도 어우러져 있어서 식사를 해결하기도 안성맞춤이다.
신도시라고 만들었지만 성공하진 못한 도시지만 살기에는 모자람이 별로 없고 교통편도 지하철.버스.시외버스 터미널까지 다 갖춰져서 좋다.
동네한바퀴가 늘 재미나고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