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호기심

by 오연주

Why?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된 호기심은 계속 연결이 된다.

고구마줄기처럼 하나로 엮어간다.

모르고 궁긍한 건 바로 찾아서 알아야한다.

세상은 점점 많이 바꿔가는데 그냥 있으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돌아가는 걸 알아야 변화가 보이고

또 그 기류에 적응하는 게 세상살이의 방법이다.

그냥 내 방식대로 산다고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작은 호기심으로 난 새로운걸

경험하고 한뼘 더 성장한다.

왜?

그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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