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밤 풍경
by
오연주
Jun 16. 2022
늦은밤 어둠 내린 길을 버스를 타고 지난다.
사람들이 지친 모습으로 귀가길을 서두른다
긴 시간이 지나도 밤은 어둠고 고요하다
일을 할때나
쉴때나
불빛들이 빛나는 시간
각자의 시간을 추억에 담고
잠을 청한다.
달빛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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