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성격

by 오연주

각자가 성격이 다르다.

그러기에 친해지고 가까워지는 것도 방법이 필요하다.

소심하고 수줍어하는 경우에는 기다린다.

시간이 필요하기에 그냥 여유로이 .

선뜻 말한마디를 건네도 급 친해지는 경우도 있다.

말은 나눠질 수록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도 씨가 뿌려지거나

어디선가 바람결에 날아와서 비.눈등이 양분으로 자라듯이 인간관계도 그렇다

적극적인 이는 반대성격을 만나야 새로운 경험을 한다.

세상살이에서 성격은 아기자기한 퍼즐같다.

내성격은 ?

네성격은?

이렇게 해 봐.

매거진의 이전글간호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