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간호사

by 오연주

직업은 선택하는 것이다.

하지만 선택당하기도 한다.

간호사라는 일은 전공을 정하면서 할 수 밖에

운명같은 것이었다.

우연하게 다가오는 기회중 하나라고 할까.

내 사주에는 간호사라는 일이 있어서

참 신기하기도 하다.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고 면허를 받고

간호사를 하고 있는데 다양한 경험들을 한다.

간호사는 내 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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