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통영 2박3일-9/21~23

by 오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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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은 고즈넉하고 여유로운 여행에 딱 맞는 곳이다.

쫄복국의 시원함도 즐기고 한려수도 케이블카를 타면서 풍경도 즐기고 미륵산에 올라서 한려해상 국립공원을 다 볼 수 있어서 더 마음도 가슴도 시원해져서 그냥 바다를 어디에 시선을 두어도 볼 수 있는 통영은 멋진 곳이다.

간호사를 하면서 유난히 바다를 그리워하는 건 아마도 생각이 많아서 일찌도 모르겠다.

통영다찌는 해산물을 맘껏 즐기기에 충분했다.

바다를 맘껏 즐기고 싶을때 또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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