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드라마

by 오연주

간호사를 하면서 3교대를 하다보니 드라마를 볼 시간이 없다.

그래서 보고 싶은 드라마가 생기면 완결되고나서 다운을 받아서 본다.

히트.디어 마이 프렌즈.싸인.미스함무라비 등을 본다.

볼때마다 새롭다.

나이가 먹어서 보면서도 느낌이 다르다.

하우스.콜드케이스.CSI 시리즈.일드등도 많이 본다.

삶속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드라마속에 담긴다.

오늘도 드라마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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