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대천여행1박2일ㅡ10/7-8

by 오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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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은 가깝고도 기차여행을 저렴한 가격으로 할 수 있는 곳이다.

비가 오거나 눈내리는 날에 찾아오게 되기도 하지만 그냥 고즈넉하게 바다만 바라볼 수 있어서 좋다.

서해는 동해와 달리 넓은 바다를 보면서 밀물과 썰물의 조수간만의 차이를 경험할 수 있어서 더 매력적이다.

여행은 집을 떠나서 다른 공간을 경험하는 것이기에 날씨가 주어지는 여러상황이 막닿아지는 그 자체를 즐겨주는 되는 것이다.

일상 속에서 늘 경험하고 틀에 짜여진 그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이 나름 익숙해도 스트레스는 되기 때문에 늘 긴장하고 생각이 많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나는 여행은 참 좋다~

대하의 달콤함을 즐기면서 쭉쭉 들어가는 브라더소다 딸기맛이 피로를 풀어주는 여행지의 저녁 만찬은 정말 늘 기다려지는 시간이다.

맘먹을때 떠날 수 있어서 참 좋은 나의 생활이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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