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부모님

by 오연주

연세가 드신 부모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짠하다.

말씀이 많이 없어진 아버지.무릎 아파서 조심 걸으시는 어머니.

어머님 생신이어서 점심 먹은 날이었다.

건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자주 뵈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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