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목포여정을 마치며
by
오연주
Mar 26. 2023
목포역.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아기자기한 공간을 충분히 즐기고
그 기억과 생각들로
열심히 살겠지.
다음에 오면 조금은 자연스럽게
다닐 수 있으려나.
어디든지 잘 모르고 새로울 때가 좋은 것
새우 바게트 사서 서울역으로 간다.
목포야.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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