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은 쌀쌀맞고 차갑다?
요즘 질투의 화신 속 간호사의 모습에 공감을 하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그냥 씨크한 말투에 필요한 말만 툭 던지듯 하며 질문을 하기에도 쌩~ 찬바람이 느껴지는 이미지
일이 많고 바쁘다보면 주위의 말이나 상황이 잘 안 느껴지게 되고 그만큼 반응을 보이기도 무뚝뚝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간호사 수도 모자라는 요즘 여러가지 이슈가 되고 있는 간호사들의 세계는 보여지는 모습은 빙산에 일각이면서 일부분일 뿐이다.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일들과 수시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을 해 내고 또 늘 긴장하다보면 웃으면서 환자들이나 보호자들의 모든 원하는 걸 들어주던 신규로는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보여지는 모습을 경험하려면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은 단 몇분만이라도 바라본다면 느낄 수 있다.
차갑고 쌀쌀 맞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