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빕스

by 오연주

연어를 많이 먹을 수 있는곳

빕스는 오래도록 다닌곳인데

요즘은 가끔 가는데

맛있게 먹고 만족하기가 좋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맥주.와인이 무제한이라서

음식들과 즐길 수 있다.

봄느낌의 음식들을 먹고왔다.

포만감 행복하다.

매거진의 이전글간호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