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몽글한 하루
by
오연주
May 25. 2023
몽글몽글 하늘모습
하얀 구름들이
양떼 목장처럼 예쁘다.
갓내린 커피향
금방 구운 빵냄새.
말랑 말랑 젤리처럼
하루가 방울방울 하면 좋겠다.
신나는 음악에 흥이 돋아나듯
즐거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keyword
간호사일기
하루
하늘
매거진의 이전글
간호사일기
간호사일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