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천개의 바람이 될 수 있었으면~

by 오연주

내가 간호사를 하면서 만났었고 세상의 소풍을 먼저 마치고 떠난 이들이 천개의 바람이 되어서 늘 함께 하고 있다고 느낀다.

8월에 먼저 떠난 내 친구 은정이도 그런 것 같고~

아마 나도 세상 소풍을 마치면 자유로이 그렇게 될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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