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여서 좋은 여러가지 이유
난 간호사다.
내년이면 20년이 된다.
간호사를 하면서 참 좋은 때가 많아지는걸 보면 내가 지금 하는 일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일꺼다.
우선 환자들을 마주 할수 있어서 좋다.
처음 간호사가 되었을때는 출퇴근하면서 일이 많은 것이 참 부담되고 환자들이 찾는 것도 어떻게 대해야 하나 걱정이 되었었다.
하지만 지금은 환자를 마주하고 함께 하는 것이 참 좋다.
두번째는 평생 할 수 있는 천직이어서 좋다.
처음 배울때는 참 힘들고 계속 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었지만 지금은 간호를 전공하고 지금까지 간호사를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세번째는 낮은 나를 만들 수 있어서 다행이다.
살아 있음과 죽음을 보면서 내가 사는 삶이 참 소중하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느끼고 낮은 곳에서 마음을 비울 수 있어야 겠다고 생각한다.
세가지 이유
난 평생 간호사를 하면서 배울 것이 많고 느끼고 깨닫는 것이 점점 많아지는 걸 알게되고 감사하게 된다.
계속 간호사를 하면서 더 좋아질 것 같다.
내가 간호사라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