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느낌이 들면서
순조롭던 것이 어긋나는 순간
실수는 바로 안다.
우선은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한다.
길을 잘. 모를 때는
그냥 걷는다.
실패가 아닌 실수는
그 순간이 곧 경험이어서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
살다보니
하루하루가 다 공부였다.
겪는 모든 것들에서
내가 모르던 작은 꼭지를 찾아간다.
손수건이 바람에 펄럭이듯이
인생도 보여지는 모든 것에서
깨달아지는게
엄청 많았다는 걸 .
실수는 하면
노하우가 생겨난다.
다시는 그 행동을 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