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할 수 있으면 좋은 것이라고
누군가 그런다.
할 수 있는 것은 다행이 그럴 수 있지만
상황이 다를 수도 있다.
자신의 직업을 선택할 때
가능한 것을 할 수도 있고
부모님 뜻대로 하기도 하기에
돈을 버는 것에만
온전히 만족하는 것은
어느 정도까지이다.
도전하고
부딪히면서
어느 순간부터 원하던 것을 할 때가 온다.
늘 하던 것이 아니라서
첫발을 내딛기가 수월하지는 않지만
모든 것은 시작이 반이니
손해본다 치고
한 번 해보는 거다.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과감히 하고 싶은 것도
가능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