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시작은 서툴다.
by
오연주
Sep 9. 2023
편지를 쓰거나
글을 쓸때.
책의 첫장을 열어서
읽기 시작할때.
처음이어서의 서툰 것이 있다.
일하는 것도
안 하던 것을 하면
버벅하기는 더 하다.
손이나 몸에 익혀지지 않아서
서툰 몸짓이
다른이가 보면
답답하겠지만
나는 그걸 이겨내기 위해
계속 질문중이다.
익숙하고 잘 하기 위해서.
keyword
간호사일기
처음
시작
매거진의 이전글
간호사일기
간호사일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