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지하철 파업

by 오연주

지하철 파업한다고 메세지가 떴다.

참 자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들의 요구를 관철시키려는 것은

알겠지만

출퇴근을 지하철을 이용해야 하는 이들은

여러 불편감을 가져야 하는지

돈을 벌고

먹고 사는 게 좋아지니

요구도도 높아지는 건지.

참 이해할 수 없다.

평소보다 이른 출근도

불편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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