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가장 마주 하는 이들이
사람이다.
어떤이는 소리없이 다가서고
누군가는 성큼 다가와 있으며
가까우면서도
먼 사이가 되기도 하고
어느 순간에는
연락을 하지 않고
멀어지기도 한다.
어떤 경우든간에
사람과의 관계는 쉬운 것이 아니다.
다만 나를 살리는 인간관계를 추구하게 된다.
어린시절부터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학창시절을 지나고
입시.사회생활.
그외의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사람을 판단하는 잣대가 생겼다.
늘 만남이 오래가는 것도 아니고
그러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도 맘에서 보내야 하는 이는
과감하게 연을 마무리해야 한다.
제대로된 인생을 살아가려면
중년에는
인간관계 정리가 필요하다.
내가 살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