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내편
by
오연주
Dec 2. 2024
이리해도
저리해도
너무 막힌다고 느끼는 때
아주 자연스러운 전개로
내 주위에 내편들이 많음을 느낀다.
글을 써서 보내면
읽어주는 지인들.
브런치에 쓰면
시원해지고
댓글 달아주는 이들도 있어서
힘이 된다.
가끔 만나는 지인들
한잔 하는 커피.
인생을 안주삼아
수다를 떠는 술한잔도
삶의 활력소가 되니
내편들은
어디에나 있어서
살맛이 난다.
삶은 혼자살 수 없다고 하지만
살아온 만큼
지인들.
또 만날 인연들이 많아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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