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는 사람들.
힘들고 막막할땐
그냥
주저앉음 밖에는
방법이 없는 줄 알았다.
그런데
누군가 늘 돕는 손길이 있었다.
일이든.
삶이든.
포기라는 건
쉽지만 하기가 싫고
버티다가 가만히 있음
일이 제대로 풀어지고
그 덕분에
또 하루를 산다.
보란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