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의 사이란.
전혀 모를 상황에서
만나게 된 사람이
아주 오래가게 되는게 신기하다,
누군가는 친구로.지인으로
오래도록 가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단칼에 끊어낸다,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신경쓰이고
피곤하다.
나이가 조금 들어가고
인간관계는 정리가 되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계속 만들어지는 만남과 관계가
내것이 되고
아닌 것은
구분되어야 한다.
세상살이는 혼자가 젤 편한데
사람은 만나야하니
쉽지 않다.
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