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드나
가끔 환자보호자들에게
당할때가 있다.
환자의 상태를 모르고는
본인들 생각만 하다가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풀어버린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친해진 듯이 대할때가 있다.
자주 봐서 정이 드는 건가?
사람은 젤 어렵다.
늘 마주핻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