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안도나츠
아사쿠사를 너무 가보고 싶게 만든 드라마다.
그래서 벼르다가 도쿄 아사쿠사를 찾게 되었다.
마츠리.화과자를 만드는 장인들.그리고 주변사람들
내용도 공감가고
채밌게 본 드라마여서
기분전환으로 즐긴다.
아사쿠사의 표식을 찾아보고 싶다.
또 봐야겠다.
화과자의 아름다움.
이야기.
그리고
정이 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