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일드 파트너 시리즈

by 오연주

파트너는 지금도 하고 있는 시리즈물이다.

괴짜경부와 함께 하는 파트너의 조화.

사건을 바라보고

접근하는 방식이 다른 두사람.

그리고

그 경부를 난처하게 만드는 사람들.

사건을 해결을 해도

실적으로 쌓이지 않고

파트너 둘만 있는 공간에서의 소소한 일상들.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계속 보고

즐기게 된다.

처음 볼때보다 시즌이 진행될 수록

등장인물들이 늘고

찾아서 보기가 쉽지 않지만

파트너가 바뀌는 시즌마다의 재미가 있어서

생각이 많거나

뭔가 집중해서 보고 싶을땐

일드 파트너를 본다.

반복해서 보고 들으면

일어가 잠재적으로

공부가 되는 드라마다.

일드 파트너.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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