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퇴근길
일을 하다보면 마무리를 하고 오는 경우와 도망치듯이 나오는 경우로 나뉜다.
오늘은 전자로 쏟아지는 생각을 정리하다보니 집까지 걷게 되었다.
힘들지만 하루가 보람되게 지난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