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난
내가 하는 것에는
빠짐없이
처음과 결론이
제대로 마무리되는 게 좋다.
하지만
살다보니
일이나
내주변에서의 여러가지가
그냥
적당히
보여주기 식으로만
사는 이들이 많다.
너무 보기에
불편하다.
그들은 그게 너무 당연하다.
최선을 다하고 사는 사람.
사회생활로만 티내는 사람.
무엇이 맞는지가 아니라
솔직히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