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끌리지 않게
가끔은 일은 내가 해야하는데
뚝 던져진 상황에
놀아나는 경우가 있다.
자기들은 기분대로 하고
정작 하는 것에는
바쁘고 분주하고 정신이 없이
여기저기 다닌다.
사람은 어느순간 단면으로
본성이 보인다.
그것에 대해주면
너무 어이없음에
할 것만 하고는 무시한다.
웃기는 한장면에
그냥 웃는 것은
그것에서도
나름의 방법일꺼다.
일에 끌려다니지 말고
일을 하고 싶다.
많이 피곤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