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서는
넘어지면
당연하게 일어서야 한다.
그런데
그 순간 두리번 거리면서
누구가 보고 있는지 확인한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의 일에 관심이 적다.
내가 하는 것에
당당하게 살다가도
어른이 되는 순간.
소심해지고
행동이 제한적이 된다.
내인생 내가 사는데
자유롭게 .
살자.
어른이라고
하고 싶은 것.
완벽할 순 없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