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싸이 청개구리

by 오연주

어른이 된 나에게

딱 맞는 곡.

어린시절부터

난 내 생각대로 살았고

지금도 그렇다.

내 인생

내방식대로 산다.

이 노래를 듣고는

격하게 공감했다.

살아가는 것은

내 뜻이 필요하다.

청개구리더라도

별 탈없이 살아가고

50대가 되있으니.

지금 대로 살아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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