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듣기.부르기
노래는
듣기도 하지만
부르기도 한다.
흥겹거나 잔잔한 곡을
뒤죽박죽 즐긴다.
원곡을 부르는 것도 좋지만
그때의 감정.기분에 따라서
내 스타일대로 부르기도 한다.
술마시면 부르는 곡.
평소에 흥얼거리는 곡.
듣는 곡.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다.
노래는.
음악은 천연 마약이다.
아픔도
슬픔도
기쁨도.
희열도
다양한 감정들이
맘껏 실리고
그 자체로 좋은 것.
노래 듣기.부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