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그리고 그길 가다.
수많은 길이 있다.
그리고
선택을 한다.
어린시절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그걸 알고 사는 이가
얼마나 될까.
우연하게 보여진 길을
걷거나
그게 내 직업이 된다.
무엇이 되었던간에
의무교육을 받는 사이
꿈.하고 싶은 것은
없다.
그러다보니
선택은 하고
그건 지켜간다.
열심히 배우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
난 지금 간호사다.
그리고
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말한마디
인사를 하면서
집중할 수 있는 것.
그것이
한길을 걸어온 결과다.
계속 걷는다.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