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것이 당연
바쁜 것은
일을 하다보면
늘 있는 것이다.
여기저기
병실을 다니고
사람들을 보고
관찰하다보면
금방 지난다.
시간이.
가래를 흡입을 하고
대소변을 확인하고
해결을 하다보면
근무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간호사를 하는 내내
바쁜게 일상이었기에
지금도 당연하게
분주하다.
앞으로도 그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