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바쁜 것이 당연

by 오연주

바쁜 것은

일을 하다보면

늘 있는 것이다.

여기저기

병실을 다니고

사람들을 보고

관찰하다보면

금방 지난다.

시간이.

가래를 흡입을 하고

대소변을 확인하고

해결을 하다보면

근무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간호사를 하는 내내

바쁜게 일상이었기에

지금도 당연하게

분주하다.

앞으로도 그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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