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말하지 않아도
끌리는 느낌
그게 정이다.
작은 희노애락이 다 겪어지고
그 다음에는
어설픈 관계가
끈끈해진다.
그게 바로 정이다.
작은 선물하나에
뿌듯하고
고마워진다.
정은
보이지 않지만
소중하다.
삶을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