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죽음
살아가고
어느새 생이 다 소진 되면
죽음을 맞이한다.
금방도 따뜻했지만
어느 순간
차가운 모습이 되는 것.
늘 마주하고
익숙한 상황이지만
가족이나 지인들인 경우는
다르다.
어떤 경우이든
낯설은 상황이면
당황하게 되고
머리가 하얗게 된다고 한다.
늘 뭐든 준비하고
그때가 되어서도
잘 해나가려면
언제나 생각을 해야 한다.
삶과 죽음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