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프 지내기

by 오연주

신규때는 오프때면 여기저기 놀러다니거나 대부분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풀어냈었다. 햐지만 요즘은 쉬는 것이 큰일이다. 체력적으로 충전을 해야 더 활발하게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간호사라는 직업은 오래하다보면 어깨나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씩 쭉쭉 스트레칭도 하고 일정하게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해야 개운하게 다시 새롭게 뛸 수 있을 정도의 컨디션이 되기 때문에 암것도 하지 않고 맛난 것을 먹으면서 오프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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