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많이 부족하다
언제부터인가 간호사라는 직업을 하는 사람들이 줄고 있다는 뉴스나 이야기가 있다. 간호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학과신설들으로 늘고 있지만 막상 국가고사를 보고 나서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하고 나면 일을 현장에서 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기 때문이다.
출근을 해서 퇴근까지 많은 일들을 하게 되고 경력이 쌓일 수록 균에 감염되고 어깨나 허리 등 근골격계에도 문제가 발생하는등 쉽지 않은 직업이기도 하지만 사실 예전보다는 일하는 환경이나 도구 등은 많이 편해지고 수월해졌다.
하지만 출산을 근무때문에 제한하거나 일을 하면서 의사와 환자..보호자 사이에서 제일 스트레스를 받고 상처를 받는 상황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결혼이나 유학등의 이유로 그만두는 간호사의 수가 늘고 있다.
연차와 경력들이 중요시되고 여자들이 대부분이며 생사를 늘 가까이에서 경험하다보니 인간관계에서도 힘들게 하는 이유들이 생겨나고 상처를 받다가 자살을 하거나 정신적으로 치료나 요양을 하기도 한다.
간호사의 부족을 채우기 위해서 간호조무사-간호사의 업무 보조-들을 2년정도 지난 후 간호사 자격을 주는 법안도 나왔었다.
간호사도 전문직이기 때문에 면허를 받고 협회에 등록을 해야한다. 협회에서는 협회비만 받을뿐 정작 도움되는건
거의 미미한 정도이다.
각자가 취업을 하고 1년에 한번씩 의무적으로 받아야하는 보수교육은 가격이 계속 오른다.
일하는 스킬은 없이 그냥 경력만 있는 사람들의 존재도
일을 제대로 하는 몇몇 사람들의 모습들도
간호사라는 전문직을 포기하고 그냥 가족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이다.
오래동안 일을 하면서 중요한건 공부를 하면서 제대로 나를 발전시키면서 계속 간호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힘들다고 위험하다고 하지 않는 간호사라는 일을 나는 계속 하고 싶고 지금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