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피쳐 하나와 막걸리 한병
음악듣고 이거저것 안주 삼아 마시다보니 술술 들어간다.
막걸리가 참 맛나다.
연근부각을 열심히 곱씹는다.
고구마맛이 나는 듯
술은 필요하다.
기분이 좀 나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