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것
간호사를 하는 동안 참 많은 일들을 겪었고 그것들 중에는 좋은 것도 나쁜것도 있었지만 어느 하나도 버릴 수 없는 이유는 내 삶이기 때문이다.
오프를 하고 병원을 가면 내 안부를 물어보는 이들이 있고 날 걱정해주는 경우도 있으며 반갑게 인사를 하는 이들도 있다.
더블을 하고 지쳐도 난 계속 힘내고 일을 하는 이유는 내가 선택한 일이기 때문이다.
피곤한 오프여도 사람들을 만나고 또 낼 출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