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침모드
근무가 계속 이어지고 쉴 틈이 없다.
오프는 줄고 근무는 늘어가는데 난 지치고 있다.
여행을 못 간지가 몇달이 흐르면서 더 기분도 가라앉는 느낌이다.
한해를 정리해야 하는12월에도 소처럼 열심히 달린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