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일하면서 온 힘을 쓰다
해결이 안되거나 아직도 정리같은 것들이 안된것이 뭔가 보이면 그걸 해결해야 한다.출근해서 퇴근까지 계속 정신없이 정리하고 오더 받고 이것저것을 했다.
아침부터 발바닥에 땀나게 바빴다.
퇴근을 하고서도 인공호흡기 circult-인공호흡기와 환자를 연결하는 관-을 정리하고 나니 한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집에 돌아오니 눈이 감긴다.
멍하게 뭐든 암것도 할 수 없는 상태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