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거일 碑銘을 찾아서 :2009 로스트메모리즈
복거일 비명을 찾아서
내가 지인들에게 추천하면서 선물하는 책
이유는 내가 접한 충격때문이다.
중학교때
라디오 드라마로 듣게 된 우연으로
역사대체 소설이라는 장르를 알았고
책을 구입해 읽으면서
정말
전율이 왔었다.
지금이
일본제국의 연속이라면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리고
비명을 찾아서를 원작으로 나온 영화가
2009 로스트메모리즈
영화관에서 보면서
내내
소설을 펼쳐서
비교를 하게 되는 효과가
있었다.
한 사람이
현실에 적응해 살다가
새로운 결심을 하게되는 동기는
참 단순하다.
하지만
그 여운과 파장은
참
깊이 남는다.
그 감동과 전율을
다시 느껴보려고 한다.
첫장을 펼치면서
설레이는 기분은
정말
좋다.
복거일
비명을 찾아서
2009 로스트 메모리즈
3.1운동 100주년
올해
다시 독립되어
자유를 만끽하는 현실을
감상하게 된다.
대한 독립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