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글 한줄이 다 내 얘기같아.

by 오연주

퍼져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태로 자다가 일어나서 손에 잡힌 책을 펴서 읽는다.

힘내라는 내용들이 내 상태와 딱 맞는지 울컥한다.

글은 그사람의 생각과 마음까지 등. 다양한 감정등도 담기기에 더욱 내 얘기같은 걸지도.

나도 내 얘길 풀어가는 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하고 바래본다.

모두 다 공감하는 삶은 글이 되면 큰 위로와 희망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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