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친구기일 3주기

by 오연주

친구기일이라는 알람이 울린다.

넌 그곳에서 아프지 않고 잘 지내지?

난 늘 여전히 치열하게 살아.

늘 지켜봐줘.

네가 늘 그립다.

마음엔 항상 함께야.

보고 싶다.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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