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친구기일 3주기
by
오연주
Jul 16. 2019
친구기일이라는 알람이 울린다.
넌 그곳에서 아프지 않고 잘 지내지?
난 늘 여전히 치열하게 살아.
늘 지켜봐줘.
네가 늘 그립다.
마음엔 항상 함께야.
보고 싶다.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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