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모닝 콜드브루
by
오연주
Jul 21. 2019
부산여행도 취소되고 비도 내리는 일요일 아침 나이트 퇴근길에 콜드브루를 마시며 비오는 풍경을 즐긴다.
삶은 늘 예정대로 되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되거나 실망스러운 것이리라.
하지만 그것도 내 인생이기에 받아들인다.
콜드브루가 맛있는 비오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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