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속초여행첫날

by 오연주
20191110_175020.jpg
20191110_193226.jpg
20191110_174035.jpg
20191110_174031.jpg
20191110_172113.jpg
20191110_163200.jpg
20191110_163155.jpg
20191110_162913.jpg
20191110_162910.jpg
20191110_162816.jpg
20191110_162821.jpg
20191110_162813.jpg
20191110_162810.jpg
20191110_162800.jpg
20191110_162754.jpg
20191110_162756.jpg
20191110_162757.jpg
20191110_162749.jpg
20191110_162717.jpg
20191110_162355.jpg
20191110_162322.jpg
20191110_162223.jpg
20191110_161925.jpg
20191110_161921.jpg
20191110_161913.jpg
20191110_161644.jpg
20191110_142715.jpg
20191110_110459.jpg
20191110_110501.jpg

겨울날씨에 가을이 함께 뒤섞인 11월에 바다보러왔다.

속초는 버스로 3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이 걸린다.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그냥 좋아서 찾게 되는 곳이다.

싱싱한 오징어회가 달달했고 쥐치세꼬시.방어.돔.회를 먹는데 입에 감긴다.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것도 행복한 여행의 묘미

날씨가 맑아서 더 좋다.

바다에 예쁜 풍경들이 펼쳐지는 모습이 감탄사를 연신 나오게 한다.

바다는 참 좋다.


매거진의 이전글간호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