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속초여행첫날
by
오연주
Nov 11. 2019
겨울날씨에 가을이 함께 뒤섞인 11월에 바다보러왔다.
속초는 버스로 3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이 걸린다.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그냥 좋아서 찾게 되는 곳이다.
싱싱한 오징어회가 달달했고 쥐치세꼬시.방어.돔.회를 먹는데 입에 감긴다.
신선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것도 행복한 여행의 묘미
날씨가 맑아서 더 좋다.
바다에 예쁜 풍경들이 펼쳐지는 모습이 감탄사를 연신 나오게 한다.
바다는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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