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2박3일 ㅡ2016년 7월19일~21일
속초는 참 오랫만에 찾아온 여행지다. 친한 친구와 15년전쯤 다녀갔었다. 봉포 머구리집에서 물회도 먹고 닭갈비도 사고 설악산 비선대까지 오르면서 산림욕도 제대로 했다.
경치가 멋지고 계곡의 물소리는 너무 좋았다.
속조해수욕장은 정말 시원하고 보는 것만으로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
바다는 정말 힐링이 된다.
속초는 친구들과 함께 오면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