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끄 쌍뻬~파리에서 뉴욕까지 -홍대 상상마당 2층
좀머씨 이야기 라는 책을 읽으면서 간결한 삽화에 이끌렸었다. 그 삽화를 그린 작가가 장 자끄 상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비가 오락가락하는 홍대에서 전시회를 보고 왔다. 펜과 연필.색연필등으로 그린 데생과 그림들은 참 작가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서 흥미롭고 조금은 애틋한 마음이 있었다. 꼬마 니꼴라.좀머씨 이야기의 내용과 그림들을 연결하면서 원화의 감동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