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옛친구에게
by
오연주
Sep 16. 2021
나즈막히 불러보는 친구들 이름
지금은 무얼 하는지 모르지만 그립다.
옛친구들은 다시 볼 수 있을까?
언제라도.
그리움에 눈물 나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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