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옛친구에게

by 오연주

나즈막히 불러보는 친구들 이름

지금은 무얼 하는지 모르지만 그립다.

옛친구들은 다시 볼 수 있을까?

언제라도.

그리움에 눈물 나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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